26년도 첫출조입니다 .
계속 기상이 안좋았네요 바람도 미친듯이불고요
이런 날씨영향인지 오전에는 갑오징어들이 입을닫아버렸는지 감감무소식이었는데
다행히도 조류가 바뀌고나서부터 우당탕도 있고
따문따문 갑오징어가 올라와주네요
1년이 지났다고 갑오징어 사이즈도 제법커졌네요
갈수록 손맛도 좋아요